www.thet.co.kr 티셔츠 행동당
메세지가 강한 디자인으로 강한 센세이션
을 일으키며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한
티셔츠 사이트. 노 브랜드, 노 마케팅을
주장하며 상업적인 면을 배제하며 골수팬
들을 만들어 갔으나 재정상태 악화등으로
현재는 잠시 주춤한 상태이다.
온라인 티셔츠 사이트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사이트로 한 번은 방문해
봄 직한 사이트.대표적인 티셔츠로 이태리
타올 티셔츠, FUCK OFF 티셔츠등~
가격대 : 15,000원 - 30,000원
www.blindmania.net 마이너스 성
국내보다는 국외 특히 유럽쪽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티셔츠외에 니트, 청
바지등 다양한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동양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감각이 물씬
풍겨나는 브랜드이다.
국내 런칭은 2004년 부터이며 가격대가
고가임이 흠이라면 흠이다.
스매시 9이라는 브랜드도 같이 런칭을
하고 있다.
가격대 : 30,000원 ~ 200,000원
www.t-love.co.kr 티러브
단체티, 작가티, 나만의 티를 서비스하며
티셔츠 전문 브랜드인 티왕을 런칭하고
있다. 헤롤드경제지등 언론에 수차례
소개되 주목을 받고 있다.
2001년 창업이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05년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체티 및 나만의 티가 주력이어서 다양한
티셔츠를 볼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현재 야후 단체티 부분 인기사이트에
선정 되어 있다.
www.t-shirtsheaven.com 티헤븐
여러 수입 티셔츠 중 티셔츠헤븐이 돋보이
는 이유는 매장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국내 수입 티셔츠라고 말하고 있는 것 중에
상당 수 가짜가 많다는 것이 공공연한
현실이지만 이곳은 압구정동 갤러리아 앞
매장이 있어 직접 티셔츠를 보고 살 수
있는 유일한 수입티 사이트이다.
품절이 많고 입고가 늦는 것이 단점이다.
가격대 : 30,000원~60,000원
http://allopop.oi.co.kr 알루팝
2003년 여름 혜성처럼 온라인 쇼핑몰에
나타나 많은 사랑을 받은 티셔츠.
모델기용과 고급스런운 사진으로 단번에
소비자들의 눈을 끌었다.
오이뮤직사가 모기업이며 고품격의 디자인
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
넘 패셔너블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가격대 : 20,000원 ~ 50,000원
http://www.huhut.com 삼
캐릭터 디자이너인 삼이 런칭하고 있는
3s 스트리트 마켓의 한정판 티셔츠이다.
독특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티셔츠로
한정판으로 마니아를 자극하고 있다.
깡통에 티셔츠를 담아주는 아이디어가
인상적이며 캐릭터티셔츠의 퍼니함을 잘
갖춘 티셔츠이다.
하지만 너무 매니아적이며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이다.
가격대 : 40,000원
www.kukuxumusu.com
일러스트레이터가 창업한 스페인 티셔츠
회사로 캐릭터 티셔츠의 성공사례로 유명
하다. 스페인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를 메인
으로하고 그밖에 다양한 동물과 성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양한 티셔츠 및 시계,
모자등 디자인 소품을 제작하고 있다.
60개의 쇼핑몰을 갖추고 있어 스페인 최고
의 티셔츠 사이트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english로 들어 가면 구매도 가능하다.
www.t-galaxy.com
일본 티셔츠 사이트 부분 1위에 올라져
있는 티캘럭시는 일본 굴지의 섬유그룹
쿠메의 인터넷 사업부이다.
다양한 DIY티셔츠 제작법과 웹진, 아트티
등을 소개하고 있다.
티왕과 디자인 교류를 맺고 있기도 하며
해마다 해변에서 티셔츠 전시회를 한다.
www.stolenshirts.com
디자이너 Thomas Brodahl이 디자인 및
런칭하고 있는 티셔츠 사이트이다.
전반적으로 그래픽디자인이 우수하며 심플
과 컴플렉스가 적절히 교합되어 재밌는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다. 시즌별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꼭 가보시길 권하고 싶다.
www.t-shirt-ya.com
일본 티셔츠 디자인 경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 여러가지 디자인을 체크 할
수 있으며 티셔츠가 없는 인생은 어떤 느낌
일까? 가 이 사이트의 모터이다.
일본웹사이트 치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한
티셔츠사이트다.
www.superaction.com
액션관련 이미지와 경기 심볼 티셔츠만
모아놓은 사이트.
미국 티셔츠 사이트의 특징인 이미지만
보여주고 티셔츠는 대충 일러스트 처리해
서 자세히 볼 수 는 없지만 함 둘러 볼
만한 사이트.
www.t-shirts.com
미국내 전사 프린트 티셔츠로 유명하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손쉽게 DIY작업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 티를 구비
하고 있다.
맥스를 이용해 표현해 보았고.
비닐속에서 바깥을 보는 느낌을 최대한 살려 보려고 하였다.
몇 년 전부터 돌려 따는 ‘트위스트캡’이 술병의 머리를 차지하고 있다. 병따개가 따로 필요 없고, 간편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치아나 젓가락 등으로 뚜껑을 따는 묘기를 볼 기회가 줄어들어 좀 아쉽기도 하다. 물론 지금도 많은 술들이 왕관을 쓰고 다소곳이 병따개를 기다리고 있기는 하지만.
1892년 뚜껑이 개발되기 전까지 맥주도 와인처럼 콜크마개를 사용했다. 코르크는 따기도 어렵고, 쉽게 쏟아져 불편하기만 했다. 그러던 1892년, 영국의 윌리엄 페인터(William Painter)는 단단히 죄어져 내용물이 변하지 않고, 따기도 쉬운 병뚜껑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의 병뚜껑을 수집하여 연구하였다. 그리하여 드디어 왕관 모양의 병뚜껑이 태어났다!
톱니는 딱 21개! 왜 꼭 21개일까?
맥주병의 병뚜껑에는 톱날처럼 까칠까칠한 주름모양이 있다. 그 까칠까칠한 톱날의 수는 모든 메이커가 공통으로 21개. 톱니가 21개보다 적으면 뚜껑이 벗겨지기 쉽고, 또 더 많으면 열기 힘들다. 그리하여 연구에 연구 끝에 만든 톱니는 21개!
불량품이 아니라면 품종을 불문하고 병뚜껑의 톱니는 21개이다.(의심된다면 직접 세어 보라!) 이 왕관 병뚜껑의 개발로 윌리엄 페인터는 벼락부자가 되었다. 글쎄, 하루에 1천 달러씩의 특허 사용료를 받았다고 한다.
병뚜껑이 열림과 동시에 버림받는 뚜껑이지만, 알고 보면 신선한 술을 전달해주는, 나름의 의미를 가진 발명품이다.
한번의 터치로 열고 닫을 수 있는 클릭클락 안에 병따개와 칼이 들어있는 휴대용 클릭클락 피크닉 세트입니다.
* 무 게 : 34.5 g
* 소 재 : tinplate
* 크 기 : 두께 : 23 mm 지름 : 73 mm
'TROIKA' 브렌드는 기능성을 중시한 트렌드 상품을 기획하여 세계 유명제품 디자이너 또는
디자인 그룹에 의뢰하여 각종 디자인상을 받고 있는 독일의 세계적 명품 브렌드입니다.